답사 : 진주강문 통정공 (연천지구)묘소답사 입수룡이 진행하는 화면 좌측은 나무들이 용맥을 따라가는 게 뚜렷하며 그 끝에 잔듸만을 입고서 삼각형을 이룬 봉이 돌혈을 만들어내고 있다.입수맥을 따라가며 사진을 짝는 도중 먼저 도착한 회원 한분이 봉분닿기 직전을 드러낸 상황청룡쪽 원진수가 출발하는 어간에 비닐로 작물을 채양을 하고 있으면 다음 능선엔 햇살이 잘 들는 구릉이 골을 형성하고 있다.전면 사격과 명당이 어울어진 풍광이 열려져 있다. ◀인문,경제▶/風水地理過程踏山記行 2025.05.04
전검찰고위직을 역임했던 분의 부친묘 멀리 비봉산이 귀인봉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이 곳은 가히 명당이라 할 만한 일품의 자리 일 것이다. 건너 산아래 다락논들은 모내기 철에 물이 가득하다면 유리렴의 사격이 드러날 수 있음직하다. ◀인문,경제▶/風水地理過程踏山記行 2017.06.19